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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고스톱이다 - eGoStop.com</title>
		<link>http://egostop.com/</link>
		<description>인생은 고스톱과 비슷합니다. 시작이 있으면 항상 끝이 있으며, 모험도 있고 운도 있고 거짓도 있고 바꿀 수 없는 진실도 있습니다. 속임수로 처지가 바뀔 수도 있고 진실이 통하지 않기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5 Dec 2008 17:04: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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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고스톱이다 - eGoStop.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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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고스톱과 비슷합니다. 시작이 있으면 항상 끝이 있으며, 모험도 있고 운도 있고 거짓도 있고 바꿀 수 없는 진실도 있습니다. 속임수로 처지가 바뀔 수도 있고 진실이 통하지 않기도 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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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사대주의 - 미국을 향한 사대주의</title>
			<link>http://egostop.com/21</link>
			<description>&lt;P&gt;미국은 철저히 국익에 따라 움직인다.&lt;br /&gt;미국은 국익에 도움이 되는 나라를 선호한다.&lt;br /&gt;국익에 부합된다면, 이슬람국가건 공산국가건 심지어 반미국가와도 손을 잡는다.&lt;br /&gt;때로는 내정간섭에 억지이유까지 만들어가면서 관여하려한다.&lt;/P&gt;
&lt;P&gt;하지만 국익과 별 상관이 없다고 생각되면 바로 외면한다.&lt;br /&gt;아무리 해바라기처럼 떠받들어도 소용없다.&lt;br /&gt;지금 이시간에도 독재와 억압으로 고통당하는 국가들이있다.&lt;br /&gt;미국이 관여를 하면서 주장해왔던 그런 이유들에 부합되는 나라들이 많지만&lt;br /&gt;국익과는 상관없으니 관여하지 않는 나라들이 있다.&lt;/P&gt;
&lt;P&gt;사실 이건 미국이라는 나라가 나빠서 그런것은 아니다.&lt;br /&gt;미국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전세계 어느 국가도 마찬가지이고 그것이 비정한 외교적 생리이다.&lt;br /&gt;극단적인 예로 한국이 미국와 프랑스 둘 중에 우선순위를 정하라고 하면,&lt;br /&gt;당연히 미국을 우선순위에 놓을 수 밖에 없다.&lt;br /&gt;미국이 프랑스보다 문화적으로 못나서가 아니다.&lt;br /&gt;단순히 그렇게 하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만약 한국과 일본중 미국입장에서 어떤 국가가 우선순위의 위에 있을까?&lt;br /&gt;씁쓸하지만 일본이 위일 수 밖에 없다.&lt;br /&gt;국익에 부합된다는 같은 이유이다.&lt;/P&gt;
&lt;P&gt;실정이 이런데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lt;br /&gt;마치 반미를 주장하면 미국이 감정이 상해서 한국에 등을 돌릴 것이라고 생각한다.&lt;br /&gt;시대에 맞지않는 왠 사대주의인가?&lt;br /&gt;지금은 명분과 실리사이에서 고민하던 조선시대가 아니다.&lt;br /&gt;실리에 부합되지 않더라도 황제가 빈정상하면 전쟁을 일으키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lt;br /&gt;국제사회에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lt;br /&gt;철저히 이용하고 이용당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lt;/P&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생각</category>
			<category>미국</category>
			<category>사대주의</category>
			<author>eGoStop</author>
			<guid>http://egostop.com/21</guid>
			<comments>http://egostop.com/21#entry21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ul 2008 04:0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스톱 치는법</title>
			<link>http://egostop.com/20</link>
			<description>&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5&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
&lt;br /&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0px&quot;&gt;
&lt;P&gt;&lt;SPAN class=&quot;org01 b&quot;&gt;&lt;STRONG&gt;고&lt;/STRONG&gt;&lt;/SPAN&gt; : 1고,2고까지는 1점씩 추가됩니다.&lt;br /&gt;3고에서부터는 한번 고를 할때마다 최종점수가 두 배로 됩니다.&lt;/P&gt;&lt;/TD&gt;&lt;/TR&gt;
&lt;TR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3px 7px 0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1)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 border=0 name=resize_img_1&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0px&quot;&gt;&lt;SPAN class=&quot;org01 b&quot;&gt;&lt;STRONG&gt;폭탄/흔들기&lt;/STRONG&gt;&lt;/SPAN&gt; : 1번 할때마다 최종점수가 두 배로 됩니다.&lt;/TD&gt;&lt;/TR&gt;
&lt;TR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3px 7px 0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2)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2) border=0 name=resize_img_2&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0px&quot;&gt;&lt;SPAN class=&quot;org01 b&quot;&gt;&lt;STRONG&gt;멍따&lt;/STRONG&gt;&lt;/SPAN&gt; : 열끗이 7장 이상일때 &lt;SPAN class=org01&gt;멍타(멍텅구리 따블)&lt;/SPAN&gt;가 되어 최종점수가 두 배로 됩니다.&lt;/TD&gt;&lt;/TR&gt;
&lt;TR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3px 7px 0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3)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3) border=0 name=resize_img_3&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0px&quot;&gt;&lt;SPAN class=&quot;org01 b&quot;&gt;&lt;STRONG&gt;독박&lt;/STRONG&gt;&lt;/SPAN&gt; : 고를 한 상태에서 다시 고나 스톱을 하기 전에 상대방이 스톱을 한 경우, 게임에서 지면서 동시에 자기 점수의 두 배를 물어야 합니다.&lt;/TD&gt;&lt;/TR&gt;
&lt;TR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3px 7px 0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4)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4) border=0 name=resize_img_4&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0px&quot;&gt;&lt;SPAN class=&quot;org01 b&quot;&gt;&lt;STRONG&gt;피박&lt;/STRONG&gt;&lt;/SPAN&gt; : &lt;SPAN class=&quot;org01 b&quot;&gt;&lt;STRONG&gt;피&lt;/STRONG&gt;&lt;/SPAN&gt;의 개수 10장 이상으로 이겼을 때 상대방의 피의 개수가 7장 이하이면 최종점수를 두 배로 계산합니다.&lt;/TD&gt;&lt;/TR&gt;
&lt;TR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3px 7px 0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5)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5) border=0 name=resize_img_5&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0px&quot;&gt;&lt;SPAN class=&quot;org01 b&quot;&gt;&lt;STRONG&gt;광박&lt;/STRONG&gt;&lt;/SPAN&gt; : &lt;SPAN class=&quot;org01 b&quot;&gt;&lt;STRONG&gt;광&lt;/STRONG&gt;&lt;/SPAN&gt;의 개수 3장 이상으로 이겼을 때 상대방의 광을 한 장도가지고 있지 않으면 최종점수를 두 배로 계산합니다.&lt;/TD&gt;&lt;/TR&gt;
&lt;TR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3px 7px 0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6)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6) border=0 name=resize_img_6&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0px&quot;&gt;&lt;SPAN class=&quot;org01 b&quot;&gt;&lt;STRONG&gt;나가리&lt;/STRONG&gt;&lt;/SPAN&gt; : 그 판에서 아무도 7점을 내지 못하거나 상대방이 고를 했는데 추가 점수를 내지 못했을 경우에 해당됩니다. 그 다음 판에서 점수가 났을 경우 무조건 2배로 계산합니다.&lt;/TD&gt;&lt;/TR&gt;
&lt;TR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3px 7px 0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7)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7) border=0 name=resize_img_7&gt;&lt;/TD&gt;
&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7px; PADDING-TOP: 0px&quot;&gt;&lt;SPAN class=&quot;org01 b&quot;&gt;&lt;STRONG&gt;총통&lt;/STRONG&gt;&lt;/SPAN&gt; : 같은 무늬의 패가 4개 모두 들어오면 10점이 되며 게임이 끝납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5&gt;
&lt;TBODY&gt;
&lt;TR vAlign=top&gt;
&lt;TD&gt;
&lt;P&gt;&lt;B&gt;쌓았다라는 말은 밑 바닥에 1장이 깔려있는데 그것을 먹다가 한장을 깠을때 똑같은게 나오면 3장 이되어 쌓게 됩니다. 흔들었다는 같은그림 3장이 모이면 흔들게 되는거고 이때 그판에서 만약 흔든사람이 이기게 되면 2배의 판돈을 받게 됩니다. 폭탄은 흔들고있는 패 3장외에 한장이 바닥에 깔려있다면 폭탄이 가능한데 자기차례에 오면 흔든패 3장을 내고 먹으면 피를 한장씩 받아올수 있습니다 같이치고있는사람들한테&lt;/B&gt;&lt;/P&gt;
&lt;br /&gt;
&lt;P&gt;&lt;B&gt;각 패의 명칭&lt;/B&gt;&lt;br /&gt;고스톱에 사용되는 화투는 같은 종류의 무늬를 가진 4장이 12쌍(매월을 상징)씩 48장이 있고 여기에 서비스패 두 장을 더해 모두 50장입니다. 같은 종류의 무늬를 가진 패가 어떤 것들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거예요.&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style=&quot;MARGIN: 8px 0px 0px&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5&gt;
&lt;COLGROUP&gt;
&lt;COL width=272&gt;
&lt;COL width=273&gt;&lt;/COLGROUP&gt;
&lt;TBODY&gt;
&lt;T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5px;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7px 3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8)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8) border=0 name=resize_img_8&gt;&lt;B&gt;송학(1월)&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0px 22px&quot; onclick=img_original(9) height=6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01.gif&quot; width=212 onload=img_auto_resize(9) border=0 name=resize_img_9&gt;&lt;/TD&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7px 3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10)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0) border=0 name=resize_img_10&gt;&lt;B&gt;매조(2월)&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0px 22px&quot; onclick=img_original(11) height=6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02.gif&quot; width=212 onload=img_auto_resize(11) border=0 name=resize_img_11&gt;&lt;/TD&gt;&lt;/TR&gt;
&lt;T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5px;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7px 3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12)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2) border=0 name=resize_img_12&gt;&lt;B&gt;벚꽃(3월)&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0px 22px&quot; onclick=img_original(13) height=6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03.gif&quot; width=212 onload=img_auto_resize(13) border=0 name=resize_img_13&gt;&lt;/TD&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7px 3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14)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4) border=0 name=resize_img_14&gt;&lt;B&gt;흑싸리(4월)&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0px 22px&quot; onclick=img_original(15) height=6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04.gif&quot; width=212 onload=img_auto_resize(15) border=0 name=resize_img_15&gt;&lt;/TD&gt;&lt;/TR&gt;
&lt;T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5px;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7px 3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16)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6) border=0 name=resize_img_16&gt;&lt;B&gt;난초(5월)&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0px 22px&quot; onclick=img_original(17) height=6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05.gif&quot; width=212 onload=img_auto_resize(17) border=0 name=resize_img_17&gt;&lt;/TD&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7px 3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18)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18) border=0 name=resize_img_18&gt;&lt;B&gt;모란(6월)&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0px 22px&quot; onclick=img_original(19) height=6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06.gif&quot; width=212 onload=img_auto_resize(19) border=0 name=resize_img_19&gt;&lt;/TD&gt;&lt;/TR&gt;
&lt;T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5px;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7px 3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20)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20) border=0 name=resize_img_20&gt;&lt;B&gt;홍싸리(7월)&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0px 22px&quot; onclick=img_original(21) height=6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07.gif&quot; width=212 onload=img_auto_resize(21) border=0 name=resize_img_21&gt;&lt;/TD&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7px 3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22)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22) border=0 name=resize_img_22&gt;&lt;B&gt;공산(8월)&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0px 22px&quot; onclick=img_original(23) height=6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08.gif&quot; width=212 onload=img_auto_resize(23) border=0 name=resize_img_23&gt;&lt;/TD&gt;&lt;/TR&gt;
&lt;T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5px;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7px 3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24)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24) border=0 name=resize_img_24&gt;&lt;B&gt;국준(9월)&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0px 22px&quot; onclick=img_original(25) height=6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09.gif&quot; width=212 onload=img_auto_resize(25) border=0 name=resize_img_25&gt;&lt;/TD&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7px 3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26)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26) border=0 name=resize_img_26&gt;&lt;B&gt;단풍(10월)&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0px 22px&quot; onclick=img_original(27) height=6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10.gif&quot; width=212 onload=img_auto_resize(27) border=0 name=resize_img_27&gt;&lt;/TD&gt;&lt;/TR&gt;
&lt;T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5px;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7px 3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28)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28) border=0 name=resize_img_28&gt;&lt;B&gt;오동(11월)&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0px 22px&quot; onclick=img_original(29) height=6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11.gif&quot; width=212 onload=img_auto_resize(29) border=0 name=resize_img_29&gt;&lt;/TD&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0px 7px 3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30) height=3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arw_08.gif&quot; width=3 onload=img_auto_resize(30) border=0 name=resize_img_30&gt;&lt;B&gt;비(12월)&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0px 22px&quot; onclick=img_original(31) height=67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12.gif&quot; width=212 onload=img_auto_resize(31) border=0 name=resize_img_31&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45&gt;
&lt;COLGROUP&gt;
&lt;COL width=21&gt;
&lt;COL width=524&gt;&lt;/COLGROUP&gt;
&lt;TBODY&gt;
&lt;T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

&lt;/TR&gt;
&lt;T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1px 7px 0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32) height=9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bar.gif&quot; width=2 onload=img_auto_resize(32) border=0 name=resize_img_32&gt;&lt;/TD&gt;
&lt;TD&gt;&lt;B&gt;광&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5px&quot; onclick=img_original(33) height=55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14.gif&quot; width=217 onload=img_auto_resize(33) border=0 name=resize_img_33&gt;&lt;br /&gt;광은 ‘光’자가 새겨져 있는 패로 모두 5장이 있습니다. &lt;SPAN class=org01&gt;광 3장을 모으면 3점&lt;/SPAN&gt;이며, 왼쪽 사진 중 가장 오른쪽 패인 비광을 포함한 3장은 2점으로 계산됩니다. 광을 4장 모으면 4점이고, 5장을 모두 모으면 &lt;SPAN class=org01&gt;‘오광’&lt;/SPAN&gt;이라고 하여 15점입니다.&lt;/TD&gt;&lt;/TR&gt;
&lt;T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1px 7px 0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34) height=9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bar.gif&quot; width=2 onload=img_auto_resize(34) border=0 name=resize_img_34&gt;&lt;/TD&gt;
&lt;TD&gt;&lt;B&gt;열끗&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5px&quot; onclick=img_original(35) height=55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15.gif&quot; width=394 onload=img_auto_resize(35) border=0 name=resize_img_35&gt;&lt;br /&gt;열끗은 기본 패의 모양에 동물들이 추가로 그려져 있는 패를 말합니다. &lt;SPAN class=org01&gt;5장을 모으면 1점&lt;/SPAN&gt;이고, 이후 추가로 1장씩 모을 때마다 1점씩 늘어납니다. 열끗이 7장 이상이 되면 &lt;SPAN class=org01&gt;‘멍따(멍텅구리 따블)’&lt;/SPAN&gt;이 되어 점수 계산 시 최종점수의 두 배로 계산합니다.&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5px&quot; onclick=img_original(36) height=55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16.gif&quot; width=126 onload=img_auto_resize(36) border=0 name=resize_img_36&gt;&lt;br /&gt;열끗 중 새의 모양이 들어있는 3개의 패를 모으면 &lt;SPAN class=org01&gt;‘고도리’&lt;/SPAN&gt;라고 해서 &lt;SPAN class=org01&gt;5점&lt;/SPAN&gt;으로 계산됩니다. 윗쪽 그림을 보면 실제로 새가 5마리이지요? 참고로 고와 도리는 일본어로 각각 5, 새를 의미합니다.&lt;/TD&gt;&lt;/TR&gt;
&lt;T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1px 7px 0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37) height=9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bar.gif&quot; width=2 onload=img_auto_resize(37) border=0 name=resize_img_37&gt;&lt;/TD&gt;
&lt;TD&gt;&lt;B&gt;띠&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5px&quot; onclick=img_original(38) height=55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17.gif&quot; width=479 onload=img_auto_resize(38) border=0 name=resize_img_38&gt;&lt;br /&gt;띠는 왼쪽과 같이 기본패의 모양에 띠가 그려져 있으며 모두 10장입니다. &lt;SPAN class=org01&gt;5장을 모으면 1점&lt;/SPAN&gt;이고, 이후 추가로 1장씩 모을 때마다 1점씩 늘어납니다.&lt;br /&gt;윗쪽 그림처럼 같은 종류의 띠를 3장 모은 경우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lt;SPAN class=org01&gt;홍단, 청단, 초단&lt;/SPAN&gt;이라고 하여 각각 3점으로 계산됩니다. 12월 비에 해당하는 띠는 초단을 이루는 다른 띠들과 모양이 비슷하지만 초단을 만들 수 없다는 것에 주의해 주세요.&lt;/TD&gt;&lt;/TR&gt;
&lt;TR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0px&quot; vAlign=top&gt;
&lt;TD&gt;&lt;IMG style=&quot;MARGIN: 1px 7px 0px 12px&quot; onclick=img_original(39) height=9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common/ico_bar.gif&quot; width=2 onload=img_auto_resize(39) border=0 name=resize_img_39&gt;&lt;/TD&gt;
&lt;TD&gt;&lt;B&gt;피&lt;/B&gt;&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5px&quot; onclick=img_original(40) height=116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go_gu03_img04_18.gif&quot; width=527 onload=img_auto_resize(40) border=0 name=resize_img_40&gt;&lt;br /&gt;기본패의 모양을 가진 것을 피라고 합니다. 1월부터 11월까지 2장씩 모두 22장이 있지요. &lt;SPAN class=org01&gt;피 10장을 모으면 1점&lt;/SPAN&gt;이 되고 이후부터 1장씩 추가될 때마다 1점씩 늘어납니다. 고스톱에서 높은 점수를 내기 위해서는 피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lt;br /&gt;&lt;IMG style=&quot;MARGIN: 2px 0px 5px; WIDTH: 247px; HEIGHT: 55px&quot; onclick=img_original(41) height=55 alt=&quot;&quot; src=&quot;http://images.hangame.co.kr/hangame/renewal_2007/gameguide/img/gostop/newgo_gu03_img04_19.gif&quot; width=217 onload=img_auto_resize(41) border=0 name=resize_img_41&gt;&lt;br /&gt;왼쪽 두 개의 패는 &lt;SPAN class=org01&gt;쌍피&lt;/SPAN&gt;로서 피 2장의 역할을 합니다. 숫자가 적혀있는 패는 보너스패로서 숫자에 따라 피 2장, 3장의 역할을 합니다. 오른쪽에 있는 패는 국진의 열끗이지만 쌍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고스톱</category>
			<category>고스톱</category>
			<category>고스톱 용어</category>
			<category>고스톱 치는법</category>
			<author>eGoSt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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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n 2008 12:03: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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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보수를 논하는가?</title>
			<link>http://egostop.com/19</link>
			<description>&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 color=#ff0000 size=4&gt;한나라당으로 대표되는 보수당&lt;br /&gt;조중동으로 대표되는 보수신문&lt;br /&gt;뉴라이트, 몇몇 군경관련 보수단체&lt;br /&gt;몇몇 기독교단체&lt;br /&gt;&lt;/FONT&gt;&lt;br /&gt;&lt;br /&gt;어째서 이들이 보수인가?&lt;br /&gt;절대 동의할 수 없다.&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保 : 지킬 보&lt;br /&gt;守 : 지킬 수&lt;/STRONG&gt;&lt;FONT size=2&gt;&lt;br /&gt;&lt;br /&gt;% 보전(保全)하여 지킴. 묵은 그대로 지킴 &lt;br /&gt;&lt;br /&gt;이시대 보수라고 하는 사람들은 뭘 지키고 국민들은 무엇을 지키기를 원하는지 생각해보라. 친미를 지키고, 재벌을 지키며, 권력을 지킬뿐이다. 뭐 친미가 나쁜것도 재벌이 나쁜 것도 권력이 나쁜 것 만은 아니다. 문제는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이시대 보수라고 자칭하는 집단들이 친미만을 지키고 재벌만을 지키며 권력만을 지키려고 하는 행태에 화가 날 뿐이다.&lt;/FONT&gt;&lt;br /&gt;&lt;br /&gt;보수우파라고 하는 사람들은 촛불집회를 좌파적, 심지어 친북적이라고 치부한다. 누가 좌파고 누가 친북적이란 말인가? 거리에 나오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말하는 좌파=친북인지 물어보라 하고 싶다.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사람들은 미국쇠고기를 보면서 보수적으로 예방차원에서라도 먹고싶지 &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않을뿐이다.&lt;/FONT&gt; 그게 왜 나쁜가?&lt;br /&gt;&lt;br /&gt;미국과 같은 강대국과 단순히 친하게 지내는 것을 넘어 기대려는 것이 보수라면 도대체 그 보수 기껏 50여년밖에 안되었다. 600여년 중국에 기대어왔으니 그 연장선이라고 봐야하는지 혼란스럽다.&lt;br /&gt;&lt;br /&gt;친북이라는 것도 그렇다. 북한은 분명 위험한 존재가 틀림없다. 그동안의 반공교육만으로도 사람들은 북한과 친구라고 생각할 리 없다 생각한다. 21세기 대한민국 이미 국가경쟁력 한가지만으로도 북한과 비교조차 되지 않는다. 최소한 한 핏줄이기에 미워도 아이 보다듬듯 생각할 뿐이지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북한 위주로 적화통일을 하자는 소리가 아니라는 얘기다.&lt;/FONT&gt;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자꾸 미국의 대북정책에 끌려다니다 보면 통일후 분명히 그 댓가를 치루게 될 것도 같다. 통일후에도 미국의 입김에 휘둘릴 것이 뻔하다는 얘기다.&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gt;&lt;br /&gt;지금의 한반도의 문제가 지정학적 위치때문이라면 남북한이 나뉘기 전에 스위스처럼 중립선언을 했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물은 엎질러 졌고 되돌릴 수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중심을 잡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9edff&quot;&gt;친일이라면 치를 떨지만 우리는 지금 지금 이시간에도 일본제품에 호감을 가지고 있다. 반대로 미국에 기대더라도 상품의 질이 떨어지면 미래는 없다.&lt;/FONT&gt; 모든 것을 이분법으로 나누는 것은 역시 위험한 발상이지만 북한은 분명 악이 틀림없다. 그렇다고 해서 그거 미국가져라 중국가져라 할 수도 없고, 그리 한다면 제손의 떡도 못지키는 미련퉁이 아닌가 한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color=#008000 size=4&gt;자칭 보수단체들 보수, 우파 이런 말 함부로 끌어다 쓰지 말라. 지키고 계승하고 발전시키며 연륜이 묻어나는 종가집 며느리같은 사람정도되어야 보수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lt;/FONT&gt;&lt;/STRONG&gt;&lt;/FONT&gt;&lt;/FONT&gt;&lt;/FONT&gt;&lt;/FONT&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생각</category>
			<category>미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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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보수</category>
			<category>쇠고기</category>
			<category>쇠고기 수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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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GoSt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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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n 2008 22:03: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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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연 내가 소를 키운다면 어떨까?</title>
			<link>http://egostop.com/18</link>
			<description>&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lt;STRONG&gt;&lt;FONT size=4&gt;소&lt;/FONT&gt;&lt;/STRONG&gt;를 키우게 된다면 과연 소에게 쇠고기를 먹여 키울 수 있을까?&lt;/FONT&gt;&lt;br /&gt;닭과 돼지는 잡식성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소는 명백히 초식성 동물이 아닌가?&lt;br /&gt;가축을 키운다는 것 자체가 산업화되었으니 다른 얘기지만 내가 농사를 위해 소를 키운다고 생각해보았다. 내가 소를 키운다면 그것은 적은 수일테고 아마도 밭을 갈게 하고 새끼를 낳기를 기대할 것이다. 동화에서처럼 소등에 타고 놀 수도 어쩌면 소가 늙어 죽여야 한다면 가슴이 아플것 같다. 요즘 개를 키우듯이 반려동물로 키우는 것은 아닐지라도 오랜기간 정도 들었을테고 여러가지 노동에 고마움을 느끼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그&lt;/STRONG&gt;&lt;/FONT&gt;런 소에게 사람이 먹는 음식물은 아니더라도 뻔히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9edff&quot;&gt;소가 무엇을 먹고 사는지 아는데 육식을 강요하게 될지 의문이다&lt;/FONT&gt;. 바꾸어 말하면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사자와 같은 육식동물에게 풀을 먹이로 주는 꼴&lt;/FONT&gt;이지 않는가? 초식동물에게 육식을 시키는 것 자체가 자연을 거스르는 행위가 될 수 있고 나는 아마 내가 키우는 소에게 그것을 강요하지 못할 것같다. 혹 무지로인해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사료로 육식을 제공하게 되더라도 다른 고기도 아니고 쇠고기를 먹게 한다는 것은 참 잔인한 짓이다&lt;/FONT&gt;. 자기 동족을 먹이로 내주는 꼴이 아닌가? 식인종도 이런 문제로 유전적으로 치명적이라는 것을 들어 알고있고, 한국에서 한참 시끄러웠던 황소개구리의 멸종도 이런 문제때문인 것으로 알고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4&gt;인&lt;/FONT&gt;&lt;/STRONG&gt;간의 탐욕으로 이런일이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 문제가 있는 방법으로 키운 쇠고기는 미국소건 한우건 간에 우리식탁에 오른지 오래되었고 이미 큰 문제에 봉착되리라 생각되어 우려스럽다. 미국소수입문제때문에 이제라도 이런 문제를 생각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4&gt;검&lt;/FONT&gt;&lt;/STRONG&gt;역주권같은 거창한 주제이전에 우리의 탐욕에 대해, 그리고 그 여파가 어떨지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닭이나 돼지, 그리고 소를 보자마자 생명이나 자연의 신비같은 것이 아니라 고기생각이 난다면 정서가 메말랐음을 반성해야할 것이고 무엇이 올바르고 행복하게 사는지 되새김해볼 문제일 것이다.</description>
			<category>eGoStop 생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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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May 2008 18:14: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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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C100분토론 미쇠고기관련 기사에 대한 모네티즌의 답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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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 box 그림 : END --&gt;비유가 &amp;nbsp;재미있어서 퍼왔습니다. (네이버)
&lt;P&gt;■ &lt;STRONG&gt;노게이트 더블넥서스의 안정성&lt;/STRONG&gt;&amp;nbsp; 2008.05.09. 13:52&amp;nbsp; 아이디 tjdfuf80&lt;br /&gt;&lt;br /&gt;&lt;STRONG&gt;반대측&lt;/STRONG&gt; : 캐논도 안짓고, 포지도 안짓고, 정찰도 안하고 생더블넥을 하면 4드론 오면 어떡합니까?&lt;br /&gt;&lt;br /&gt;&lt;STRONG&gt;찬성측&lt;/STRONG&gt; : 4드론이란건 말이죠. 초반에 키보드의 s와 d를 누르지 않고 드론 네마리로 미네랄을 캐게 하는 겁니다. 그다음 200미네랄이 모이면 스포닝을 짓는 거죠. 그리고 150이 모이면 6저글링을 뽑아서 러쉬를 가는거죠.&lt;br /&gt;&lt;br /&gt;&lt;STRONG&gt;반대측&lt;/STRONG&gt; : 아니 알겠습니다. 알겠는데요. 4드론오면 생더블했을때 어떻게 막냐고요??&lt;br /&gt;&lt;br /&gt;&lt;STRONG&gt;찬성측&lt;/STRONG&gt; : 포지더블넥도 아니고 캐논더블넥도 아니고 생더블을 하면 자원적으로 엄청난 이득을 보게 됩니다. 그러니깐 생더블이 좋습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반대측&lt;/STRONG&gt; : 보세요. 이단장님. 생더블을 할 경우 첫캐논 소환 타이밍이 x분 x초입니다. 4드론을 하면 대각선 거리라고 해도 6저글링이 앞마당에 o분 o초에 도착하죠. 그럼 바로 gg쳐야 하는데 생더블을 해도 됩니까?&lt;br /&gt;&lt;br /&gt;&lt;STRONG&gt;찬성측&lt;/STRONG&gt; : 이보세요. 생더블넥을 하면 상대가 4드론 올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lt;br /&gt;제가 아는 사람에게 들었는데 대각선 거리에서 생더블넥해서 상대가 4드론 할 확률은 로또1등 당첨됬는데 찾으러 은행가다가 벼락맞고 죽을 확률과 같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안심하고 생더블넥 하십쇼.&lt;br /&gt;&lt;br /&gt;&lt;STRONG&gt;반대측&lt;/STRONG&gt; : 아니 이 자료들을 보세요. 확률이 0%도 아니고 게임의 승패가 달린 문제를 단순 확률과 통계만으로 판단하실 겁니까?&lt;br /&gt;&lt;br /&gt;&lt;STRONG&gt;찬성측&lt;/STRONG&gt; : 예 물론 맞습니다. 위험하긴 하지만 그만큼 자원적 이득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린 상대 저그가 4드론 안 올거라고 믿어야 합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반대측&lt;/STRONG&gt; : 아니 대책도 없이 4드론 안 올거라고 믿으란 겁니까?&lt;br /&gt;&lt;br /&gt;&lt;STRONG&gt;찬성측&lt;/STRONG&gt; : 그럼 4드론 안오겠다는데 안믿으면 뭐 어쩌란 겁니까? 이래도 안믿고 저래도 안믿고...그럼 상대랑 게임 못하죠. 상대를 믿어야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설사 4드론이 온다고 해도 그 확률은 엄청나게 낮으니 안심하고 더블넥해도 됩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손석희 : 잠시 전화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보세요?&lt;br /&gt;&lt;br /&gt;최씨 : 치트키 쓰면 이기자나요..&lt;br /&gt;&lt;br /&gt;손석희 :......&lt;br /&gt;&lt;br /&gt;최씨 : 그.러.니.까! 치트키 쓰면 이기자나요...&lt;br /&gt;&lt;br /&gt;손석희 : 최선생님..배틀넷에서는 치트키가 안 먹혀서 문제가 되는 겁니다..&lt;br /&gt;&lt;br /&gt;최씨 : 아직 4드론 들어온 것도 아닌데 멀 그럽니까?&lt;br /&gt;&lt;br /&gt;나 같으면 4드론 들어와도 무조건 더블넥 할겁니다...&lt;br /&gt;&lt;br /&gt;방청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lt;br /&gt;&lt;br /&gt;최씨 : 나도 어렸을 때 저그로 할 때는 4드론 하면서 컸습니다&lt;/P&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생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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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쇠고기 수입</category>
			<author>eGoSt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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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May 2008 14:06: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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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소고</title>
			<link>http://egostop.com/8</link>
			<description>&lt;FONT size=4&gt;&lt;STRONG&gt;외&lt;/STRONG&gt;&lt;/FONT&gt;모를 보고 사람을 평가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좋지 못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걸 알면서도 보통 사람들은 첫대면때 그사람의 외모를 보고 일정부분 그사람에 대해 선입감을 가져버린다. 사실 따져보면 외모가 뛰어난 것도 두뇌가 명석해서 학자가 되거나, 팔힘이 강하다거나 다리힘이 강한것과 같이&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 적자생존의 결과물이다&lt;/FONT&gt;. 짝짓기 상대방을 고를때 고려하는 우성인자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4&gt;보&lt;/FONT&gt;&lt;/STRONG&gt;통 미남, 미녀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은 얼굴과 몸매에 균형이 잡혀있는 사람들이다. 아무리 못생긴사람이라고 평가되는 사람이라도 보통 한부분만 보면 괜찮은 구석이 있기 마련이다. 또 잘 생긴사람도 한가지씩만 보면 못난 부분이 있기 마련이다. 완벽해 보이는 저 연예인은 성형도 안한 것 같은데 어떻게 된 거냐고 물으면 할말은 없다. 어디까지나 일반론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4&gt;주&lt;/FONT&gt;&lt;/STRONG&gt;위를 살펴보면 저렇게 못생긴 남자와 저런 미녀가 어떻게 결혼을 했나 싶은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9edff&quot;&gt;저렇게 많이 배운 여자가 왜 저런 학벌도 없는 남자를 골랐나라는 의문이나 저렇게 부자인 사람이 왜 저런 가난한 사람과 짝을 이루었는지에 대한 의문과 동일시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lt;/FONT&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4&gt;외&lt;/FONT&gt;&lt;/STRONG&gt;모때문에 고민하고 그래서 병원을 들락거리기도 하고 이런 시대를 한탄하기도 하는 것은 사실 부질없는 짓이다. 외모는 본능적으로 편견을 가지게 하니 경쟁력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해서 성형이라도 해서 미인이 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차라리 다른 경쟁력을 찾아보아야 할 것이다. 성형한 사람과 결혼을 한 사람이 2세를 가지게 될때 분명한 부작용(?)이 있을 테니 아마도 그것에 대해 심각히 고려하게 될 것이고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여전히 사람들은 자연미인을 찾게 될 것이니 말이다&lt;/FONT&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생각</category>
			<category>경쟁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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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외모지상주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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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08 08:37: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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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들이양과 고지식군 그 환상의 궁합</title>
			<link>http://egostop.com/11</link>
			<description>&lt;STRONG&gt;&lt;FONT size=4&gt;결&lt;/FONT&gt;&lt;/STRONG&gt;혼을 말할때 대체로 성격이 반대인 사람이 만나 서로서로 부족만 면을 메꿔주며 사는 것이 좋다고들 한다. 상당히 일리있는 얘기로 들리고 그 생각에 동의한다. 생각해보면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9edff&quot;&gt;동전의 양면처럼 가까우면서도 멀고, 무릎과 무릎사이처럼 가까울 수 있는 것이 유들이와 고지식이라는 생각이 든다.&lt;br /&gt;&lt;/FONT&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요&lt;/STRONG&gt;&lt;/FONT&gt;즘은 횡단보도에서 오른쪽 보행을 하도록 화살표가 되어있다. 하지만 의식적으로 지키는 사람은 드문것처럼 보인다. 차라리 건너가서 왼쪽으로 갈 사람은 왼쪽으로 가서 화살표를 어기게 되고 오른쪽으로 갈사람은 오른쪽으로 건너서 굳이 지킬 마음이 없더라도 저절로 지키게 되기도 한다.&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lt;STRONG&gt;&lt;FONT size=4&gt;사&lt;/FONT&gt;&lt;/STRONG&gt;회규범이라는 것이 참 이상해서 누구나 인정하고 그 필요성을 인식해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끔은 그것을 엄격히 지키는 사람은 유들이 없는 사람 혹은 고지식한 사람으로 취급받는다. 가끔은 질서를 잘지키는 사람보다 유들이를 발휘하는 사람이 이익을 얻고는 한다&lt;/FONT&gt;. &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4&gt;도&lt;/FONT&gt;&lt;/STRONG&gt;대체 누가 잘못하는 것인가? 잘잘못을 따질 수 없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lt;br /&gt;사실 이글을 읽는 사람들은 누구나 인식할 것이다. 상황에 따라 고지식도 유들이있게 부리면 그만이라는 것을 말이다. 좀더 와닿게 얘기하면 앞에 경찰이 있으면 정지선을 지키고 그렇지 않으면 살짝 침범해도 괜찮다는 것을 모두 다안다. 물론 여기서 괜찮다는 것은 벌금을 안낸다는 결과론이지 옳다는 얘기는 아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4&gt;주&lt;/FONT&gt;&lt;/STRONG&gt;변에 원칙만 지키다가 망하는 경우를 가끔 본다. 돈선거로 점철된 과거의 선거판에서 고지식하게 지키다가 낙선하고 오히려 유들이를 넘어 불법을 저지르면서도 떵떵거리며 잘 살았으며 심지어 그 힘으로 지금까지도 권력을 휘드르고 과거의 잘못은 가려져버리는 상황이 그런 것일 것이다. 심지어 과거의 잘못이 과거사일뿐이므로 들먹이지 말자라고 옆에서 선동하는 사람들까지 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4&gt;그&lt;/FONT&gt;&lt;/STRONG&gt;러면 원칙만 지키다 손해본 사람들은 어쩌란 말인가?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라.&lt;br /&gt;억울하고 분하지 않겠는가? 독립운동하느라 온재산을 쏟아붓고 갖은 고초에 몸까지 다친사람보다 유들이를 발휘하며 일제에 붙어 대충 재산이나 불린사람이 훨씬 대접받고 사는 나라.&lt;br /&gt;구역질난다. 이렇게 극단적인 예가 아니라도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원칙과 질서를 잘 지키는 사람이 손해보는 나라에서 누가 원칙과 질서를 지키려고 하겠는가 말이다&lt;/FONT&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4&gt;유&lt;/FONT&gt;&lt;/STRONG&gt;들이도 상황에 따라서는 필요하다. 길이 막혀 돌아가고 싶지만 실선이라고 차선을 못바꾸는 정도라면 고지식한 사람이라고 분명히 말할 수 있을것이다. 횡단보도에 건너는 사람이 없으면 피해줄 일이 없으므로 화살표를 지키지 않아도 되겠지만 건너는 사람이 많은데 반대쪽사람들과 부딪치게 건너는 것은 분명한 민폐이다. 물론 이런 경우는 유들이를 넘어 생각없는 사람일 것이고 안다면 실천해야 할 것이다.&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원&lt;/STRONG&gt;&lt;/FONT&gt;칙을 지키자는 얘기를 하면서 사소한 예를 들었지만 분명히 무거운 주제이다. 때로는 참 피곤한 일일수도 있고 손해를 보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지키는 사람보다 유들이를 넘나드는 사람들이 이득을 보는 풍토가 만연되어 있는 이 나라에서는 더 그렇다. &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4&gt;지&lt;/FONT&gt;&lt;/STRONG&gt;킬 것은 지켜주자.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경찰이 있으니까 정지선을 지켜야 된다고 생각은 노예근성이다&lt;/FONT&gt;. 수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심지어 자신의 존재자체로도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가 있다. 내가 대학에 떨어지면 어떤 사람은 붙을 것이다. 그렇다고 내가 일부러 떨어질 수는 없는 노릇아닌가? 경쟁사회이기때문에 오는 이런류의 기초적인 충돌을 막기위해 원칙과 질서가 있는 것일 것이다. 똑같이 기회를 주고 시험을 잘 본 사람이 붙는 것이 맞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자신의 존재자체로 남에게 피해를 줄 수 있음을 유념하고 서로서로 그런 충돌을 최소화하기 위해 질서를 지키는 것이 어떠한가&lt;/FONT&gt;? 이런 것을 보통 우리는 공익이라고 부르고 상호간의 약속이며 그 이익은 자신에게도 돌아온다.&lt;br /&gt;&lt;br /&gt;ps) 유도리인지 유들이인지 유돌이인지 여기선 중요치 않다. 그게 일본어에서 나온말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익숙하고 누구나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게다가 나는 국어학자가 아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생각</category>
			<category>고지식</category>
			<category>공익</category>
			<category>유도리</category>
			<category>유돌이</category>
			<category>유들이</category>
			<author>eGoSt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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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Apr 2008 12:27: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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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산 쇠고기, 어떻게 믿고 먹으라는 것인가?</title>
			<link>http://egostop.com/16</link>
			<description>&lt;P&gt;&lt;FONT size=4&gt;&lt;STRONG&gt;본&lt;/STRONG&gt;&lt;/FONT&gt;인은 이명박대통령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중 하나이다. 북한에게 퍼주기보다 더한것이 미국에게 고개를 숙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국이 미국보다 약소국인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또 큰 빚을 지고 있는 것도 맞다. 미국이 없었으면 한국은 아마 공산국가가 되었을 것이고 그동안의 원조가 없었다면 지금의 한국이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해야 할 것이 6.25전쟁은 우리가 원해서 시작된것도 아니고 분단도 우리가 원해서 된것도 아니다. 한동안의 일본의 지배가 우리의 뜻이 아니었듯이 말이다.&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한&lt;/STRONG&gt;&lt;/FONT&gt;국의 지정학적인 특성때문에 우리는 지금 필요없는 벌을 받고 있다. 애초에 2차세계대전을 일으키고 한반도를 지배했던 것은 일본인데 그 벌은 우리가 받고 있고 그로 인해 남북은 분단되었으며 서로 총칼을 겨누고 노심초사하고 있고 종전에 큰 영향을 준 미국에게 지고 싶지 않은 빚을 지었으며, 그 빚은 많은 사람들에게는 미국이 감사함의 대상이 되도록 하였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미&lt;/STRONG&gt;&lt;/FONT&gt;국이 6.25전쟁에 뛰어든 것은 명확하다. 미국이 절대선이 아닌 이유도 명확하다. 세계에는 비합리적인 상황인 곳이 여럿 있으나 미국은 이해관계가 중요한 곳만 파고 들고 있고 한반도도 그런 곳일 뿐이기 때문이다.&lt;/FONT&gt;&lt;/P&gt;
&lt;P&gt;&lt;FONT size=4&gt;&lt;STRONG&gt;원&lt;/STRONG&gt;&lt;/FONT&gt;하든 아니든 빚을 졌으니 빚을 갚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고 해서 내 목숨줄까지 쥐고 흔들게 할 필요는 없다. 쇠고기문제가 딱 그렇다. 그네들의 쇠고기가 안전한가 아닌가는 이미 문제가 아니다. 내가 키운 것이라도 의심이 생기면 폐기해야 하는데 하물며 남이 키운 것인데 그것을 어찌 받아들이라는 말인가? 유전자조작 농산품도 그네들은 조심스럽게 다루고 쇠고기도 엄격하게 다루는데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한국은 아직 체계가 잡혀 있지 않다. 그런 상황에서 일단 들여오고 앞으로 &quot;잘 하면&quot; 된다고 주장한다고 해결된 문제가 아니다. 분명 &quot;잘 하면&quot; 된다. 그런데 체계가 잘 잡혀 있지 않으니 &quot;잘 못할&quot; 가능성이 너무 크다. 게다가 건강에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 대한민국의 미래와도 직접적으로 관련된 일임이 명확하기 때문이다.&lt;/FONT&gt; 건강하지 못한 후세를 남기는 것은 참 두려운 일이다. 본인 생각에는 차라리 일본이 하는데로 따라가는 게 그나마 안전할 듯 싶다. 일본이 좋아서가 아니라 일본은 체계가 잘 잡혀있으니 말이다.&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외&lt;/STRONG&gt;&lt;/FONT&gt;교는 분명히 주고 받는 것이 명확해야한다. 그리고 적게 주고 많이 받아오는 것을 성공한 외교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 가끔은 작은 것을 희생해 큰것을 얻을 수도 있는 것도 사실일 것이다. 하지만 경중을 따지는 것은 신중해야한다. 광우병에 대한 두려움이 가시지 않고 있는데 잘 대처하면 된다고 말로만 하는 것은 부족하다. 요즘은 맘놓고 먹을 것이 없다. 어디에서 어떻게 만들어진줄도 모르고 먹다가 알려져 먹기두려워진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설렁탕이 그렇고 육개장이 그렇고 김치조차도 그렇다. 지금 이시간에도 국산인줄 착각하거나, 안전한 줄 알고 먹는 먹거리들이 많을 것이다. 국내에서 생산되고 소비하는 것들도 문제가 터지는 것을 보면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9edff&quot;&gt;체계가 잡히지 않은 것이 명확한데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오고 그것에 대비해 완벽한 검역을 하고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대비하겠다는 것을 어찌 신뢰하라는 것인지 우려스럽다&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생각</category>
			<category>미국산</category>
			<category>미국산쇠고기</category>
			<category>쇠고기</category>
			<category>쇠고기 수입</category>
			<author>eGoSt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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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Apr 2008 19:12: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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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빨갱이라고?</title>
			<link>http://egostop.com/15</link>
			<description>&lt;FONT size=4&gt;&lt;STRONG&gt;인&lt;/STRONG&gt;&lt;/FONT&gt;터넷 포탈사이트들을 보면 우익이니 좌익이니 편을 나누고 빨갱이네 수구세력이네 하면서 피터지게 싸우는 꼴을 많이 보게된다. 글을 쓰지도 댓글을 달지도 않고 그저 지켜보는 수준이지만 어떤 글을 보다보면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 그네들이 말하는 빨갱이 생각이 되는 것 같아 어이없어 지곤 한다. 본인은 보수적인 사람이고 과거 자민련이 주창하던 정책들에 입맛이 맞는 사람이다. 본인 입장에서는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지금의 한나라당의 정책들은 좌우로 나누자면 좌파도 아닌 우파도 아닌 애매한 성격의 정책들이라는 생각까지 가지고 있다&lt;/FONT&gt;.&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그&lt;/STRONG&gt;&lt;/FONT&gt;렇게 보수적인 정책을 지지하는 사람이 빨갱이일까하고 자문하는 꼴이 되었는지 모르겠다.&lt;br /&gt;사실 빨갱이라는 말자체가 지금 우리상황에서 극히 자극적이고 말도 안되는 단어이지만 아직도 그런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고 벽에 가로막혀 보이는 사람들이 있어서 하는 말이다. 어떤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것은 지역감정과 맞물려 돌아가는 것이라는 인상을 갖게 된다.&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9edff&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좌&lt;/STRONG&gt;&lt;/FONT&gt;익, 우익자체를 나누는 기준은 명확하다. 여기에는 선악도 없고 선후도 없다. 사실 서로 다툴 필요도 없을 것이다. 한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서로 균형을 맞추어 가면 그만이다. 문제는 어떤 사람들은 좌우익의 구분을 친북이냐 혹은 친미냐의 여부로 나누는 것 같다. 사실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 지금은 죽창을 들고 시퍼런눈을 부릅뜨며 배회하는 시대가 아니라는 것이다&lt;/FONT&gt;.&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친&lt;/STRONG&gt;&lt;/FONT&gt;북이라는 말 자체는 모순이다. 가족끼리는 굳이 친하다고 표현하지 않는다. 말하지 않아도 당연하기 때문이다. 친미, 친일, 친중과 같이 외부세력이기때문에 친할 필요의 여부가 필요한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이루어야 할 통일을 위해 지금부터 북한을 포용하느냐, 혹은 아직은 그럴만한 역량이 부족하니 속도조절을 해야하느냐의 문제일 뿐이라는 것이다&lt;/FONT&gt;.&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어&lt;/STRONG&gt;&lt;/FONT&gt;차피 통일은 언젠가는 하게 되어있다. 천지개벽이 일어나지 않는한 남한이 북한을 포용하는 방향으로 통일이 진행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과거 전쟁을 겪은 당사자는 그에 대한 기억을 쉽게 지울 수 없고 그에 대한 경계를 풀기 어렵다는 것은 짐작할 수 있다. 틀에 박힌 얘기일지는 몰라도 잊지는 말되 용서를 하고 포용하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들이 흔히 표현하듯이 그 퍼주기식이라는 것이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처럼 정말 퍼주었는지 아니면 무언가 댓가를 받고 준 것인지 본인은 잘 모른다. 아마도 정치라는 것의 속성상 밝혀지지 않은 것이 있기를 바랄뿐이다. 왜냐하면 눈에 뻔히 보이는 그런 일방적인 퍼주기를 할 만큼 매국노라고 믿고 싶지 않기때문이다.&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빨&lt;/STRONG&gt;&lt;/FONT&gt;갱이라는 단어를 쓰는 사람들은 특정지역에서 그 옆 지역사람들을 지정해서 말을 하는 경향이 있다.&lt;/FONT&gt; 그 지역사람들이 특별히 전쟁때 북한에 더 협조했다는 증거는 없다. 빨치산이라고 일컬어지는 지리산도 사실 전라도와 경상도에 모두 걸쳐있다. 특별히 한쪽만 비난할 일도 아니고 일반 백성들이 자발적으로 더 참여했다고 주장하는 것도 말이 안된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차라리 전국의 &quot;빨갱이&quot;들이 지리산에 숨어들었다고 말하는 편이 더 이치에 맞다&lt;/FONT&gt;.&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지&lt;/STRONG&gt;&lt;/FONT&gt;역감정을 박정희전대통령이 의도적으로 조장했다는 증거는 명확하다. 그 시절에 지금같은 지역감정이 없었다는 것은 박정희대통령보다 김대중전대통령을 더 지지하지는 않았다는 그 한가지로도 충분할것이다. 선거에서 이기기위한 추악한 선거운동때문에 우리는 지금까지 고통받고 있으며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지 한숨만 나온다. 본인은 고등학교 수학여행때 경주와 부산을 처음 가보았으며 제작년에 광주와 여수를 처음 가보았다. 아무 상관도 없고 연고지도 없는 두 지역에 가면서 근거없는 두려움이 일었었다. 지역감정으로 인한 여파가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 있었다. 경상도건 전라도건 모두 사람사는 곳이며 우리 머리속에 있는 그런 두려움은 모두 근거없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던 기억이 있다.&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지&lt;/STRONG&gt;&lt;/FONT&gt;역감정이 얼마나 심하면 자국의 대통령의 노벨상수상을 그렇게 비하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렇게 로비를 했는지의 여부와 그 정당성은 이미 중요치 않다. 그게 정당하지 않다는 주장을 외부에서 한다해도 우리는 옹호해야한다. 명확해진후 그때가서 비난을 해도 늦지 않다. 왜냐하면 그게 국익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야말로 비난받아야 할 사람들이다.&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좋&lt;/STRONG&gt;&lt;/FONT&gt;아하는 연예인이 특정지역출신이라서 싫어하거나, 올림픽에서 딴 금메달이 특정지역출신이 딴 것이라서, 월드컵에서 특정지역선수가 골을 넣는 것도 거부해보라. 그래야 일관성있을 것이다. 길거리가다가 첫눈에 반한 상대가 특정지역출신이라는 것이 밝혀진 후 결별할 정도로 확고한가? 꼭 그런 극단적인 예가 아니더라도 당신이 어느지역출신이건 당신피속에는 당신이 싫어하는 지역의 혈통이 얼마든지 들어있을 수 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은 경상도출신이지만 전주이씨로 알고 있다. 그는 경상도 출신인가 아니면 전라도 출신인가?&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지&lt;/STRONG&gt;&lt;/FONT&gt;역색이 꼭 나쁜 것 만은 아닐 것이다. 지역마다 특유의 정치적 색깔을 가지는 것도 어쩌면 당연할 지도 모른다. 어떤 당이 어느지역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하는 것은 서구열강에서도 마찬가지로 있는 일이다. 어떤 사람은 발도 못붙일 정도인 90%이상의 압도적지지율에 대해 말하고는 하지만 아직 아픔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탓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감싸주어야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대한민국 건국이 60여년에 불과하고 그사이에 일어난 비극에 대한 반감이 남아있을 것인데 그것을 왜 잊지 못하냐고 탓하는 것 자체가 가혹한 일이라는 것이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선거때마다 나타나는 90%라는 지지율, 그리고 그에 대한 반감내지는 반대급부로 결집된 지지율, 모두 민주주의가 성숙해가는 과정일뿐이라고 생각한다&lt;/FONT&gt;. 미국조차 아직도 성숙해 보이지 않는 말도 안되는 일이 자행되고 있다는 것을 모두 알고 있다. 피부색때문에 생기는 인종차별이나 총기사용등 웃기는 일에 비하면 우리가 겪고 있는 것은 그 짧은 역사에 비해 훨씬 나은 상황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lt;FONT size=4&gt;&lt;STRONG&gt;좌&lt;/STRONG&gt;&lt;/FONT&gt;파와 우파, 전라도와 경상도는 한쪽이 우세할 필요도 한쪽을 타파해야 할 필요도 없다.&lt;br /&gt;또 좌파가 꼭 친북일 필요도 우파가 반드시 친미일 필요도 없다. 또 전라도 사람이 좌파도, 경상도가 우파인 것도 아니다. 단지 우파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머리속 빨갱이와 .좌파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머리속 수구가 있을 뿐이다&lt;/FONT&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생각</category>
			<category>빨갱이</category>
			<category>정치</category>
			<category>지역감정</category>
			<author>eGoSt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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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Apr 2008 19:02: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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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된장녀를 위한 변명</title>
			<link>http://egostop.com/7</link>
			<description>&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
&lt;BLOCKQUOTE&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quot;&lt;STRONG&gt;된장녀&lt;/STRONG&gt;는 고가의 명품을 즐기는 여성들 중, 스스로의 능력이 아닌 다른 사람(애인, 부모 등)에게 빌붙는 여성들 비하하는 속어이다. 그러나 이 본래의 개념에 머무르지 않고 그 의미가 계속 확대 재생산되어, 현재는 주로 남성들이 생각하는 모든 부정적인 여성상들을 싸잡아 지칭하는 대명사가 되어 있다.&quot;&lt;/FONT&gt;&lt;br /&gt;&lt;/BLOCKQUOTE&gt;&lt;/FONT&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4.tistory.com/image/12/tistory/2008/04/17/11/38/4806b8081a3bf&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19&quot; width=&quot;500&quot;/&gt;&lt;/div&gt;&lt;br /&gt;위키피디아에 있는 된장녀에 대한 정의이다.&lt;br /&gt;아울러 유래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한편 살펴보자.&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
&lt;BLOCKQUOTE&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quot;된장녀란 단어에 관한 유래는 여러개가 있는데, 젠장→된장의 변화를 통해 된장녀로 불리게 되었다는 주장, 그리고 똥과 된장을 구별못한다는 의미에서 된장녀라 불리게 되었다는 주장, 허영심이 가득하고 뉴요커의 삶을 동경하지만 집에 오면 결국 된장국에 밥비벼 먹는다는 주장 등이 있으나 확실한 것은 아니다.&quot;&lt;/FONT&gt;&lt;/BLOCKQUOTE&gt;&lt;/FONT&gt;&lt;FONT size=4&gt;&lt;STRONG&gt;가&lt;/STRONG&gt;&lt;/FONT&gt;끔 사람들은 인간의 이기심이나 허영심같은 비완전성을 꼬집고 개탄하고 비난하기도 하고 자책하기도 한다. 그중 남을 비난할때는 아마도 부러움에서 오는 질투도 섞여있는 것 같다.&lt;br /&gt;누구나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가슴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바꾸어 말하면 남보다 나아보이고 싶고 남이 나보다 나아보이면 그것의 약점을 실랄하게 꼬집기도 한다. 쉽게 말하면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c9edff&quot;&gt;내가 우위에 서고 싶고 최소한 보조를 맞추고 싶어하고, 이기지 못하면 끌어내려서라도 비슷하게 맞추고 싶은 것이 본능이라는 것이다.&lt;br /&gt;&lt;/FONT&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4&gt;본&lt;/FONT&gt;&lt;/STRONG&gt;인 생각은 좀 다르다. 물론 나도 사람들이 말하는 그 된장녀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더 무서운 것은 아닌척 하면서 뒤에서 호박씨 까는 사람들이다. 약간의 자기포장은 아마도 어쩔 수 없는 자기방어적 측면이고 서로서로 이해를 주고 받아야 할 입장일 것이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daed&quot;&gt;된장녀는 피하면 그만이고 무시하면 그만이다. 정말 위험한 사람들은 순하고 착해보이는 사기꾼, 부드럽고 말끔한 강도같은 사람들이고 그런 사람들을 더 두려워 해야한다는 말이다.&lt;/FONT&gt;&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어&lt;/STRONG&gt;&lt;/FONT&gt;떤 사람들은 개인주의가 정착되어 있는 서양사람들에 빗대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한다는 의견도 있다. 남보다 내가 더 중요하니 지나치게 다른 사람들을 의식해 남보다 치장에 더 신경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일 것이다. 비록 단편적인 정보지만 &quot;미녀들의 수다&quot;에 나오는 외국인들의 발언들을 들어보면 그것이 맞는 것 같다.&lt;br /&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전&lt;/STRONG&gt;&lt;/FONT&gt;후사정이 어쨋건, 혹은 그것이 옳건 그르건 한국에서는 다른나라보다 남을 의식하는 경향이 짙으니까 명품백을 들고 싶고, 좋은 차를 몰고 싶은 것은 아마도 당연한 인지상정일것이다. 하지만 바꾸어 생각해보면 남을 의식하며 산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를 죄는 족쇄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4&gt;돋&lt;/FONT&gt;&lt;/STRONG&gt;보이고 싶어하는 것은 만국공통일 것이다. 사람들이 된장녀에 대해 비난하는 것은 그럴 깜냥이 되지 못하면서도 겉으로만 그렇게 보이고 싶어한다는 것을 꼬집고 싶은 것일 것이다.&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능력이 되면 외제차를 굴리던 명품백을 사던 괜찮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막상 그런 사람을 만나면 아마 된장녀일것이다라고 생각해버리는 것이 저 사람보다 내가 뒤쳐진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편하니까 이슈가 된 측면도 있지 않을까 싶다.&lt;br /&gt;&lt;/FONT&gt;&lt;br /&gt;&lt;STRONG&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fffff&quot; color=#ff0000 size=4&gt;무한경쟁시대 대한민국 서울한복판 세상살기 두렵다.&lt;/FONT&gt;&lt;/STRONG&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4.tistory.com/image/3/tistory/2008/04/17/11/37/4806b7fda7a82&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76&quot; width=&quot;348&quot;/&gt;&lt;/div&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생각</category>
			<category>된장녀</category>
			<author>eGoSt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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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Apr 2008 11:40: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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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드센스를 위한 일본 전자송금 은행계좌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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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5.tistory.com/image/18/tistory/2008/04/16/20/50/4805e817c8855&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76&quot; width=&quot;483&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5.tistory.com/image/13/tistory/2008/04/16/20/50/4805e8144c860&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179&quot; width=&quot;306&quot;/&gt;&lt;/div&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cfs5.tistory.com/image/15/tistory/2008/04/16/20/50/4805e819e7271&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82&quot; width=&quot;390&quot;/&gt;&lt;/div&gt;&lt;br /&gt;&lt;FONT size=4&gt;&lt;STRONG&gt;매&lt;/STRONG&gt;&lt;/FONT&gt;달 애드센스 수표 환전을 할때마다 속쓰리시는 분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lt;br /&gt;게다가 수표가 오려면 한달가까이 걸리니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죠.&lt;br /&gt;그래서 전자송금이 가능한 일본에서 계좌를 만들면 어떨까 생각해보았습니다.&lt;br /&gt;물론 배보다 배꼽이 더 클지도 모르지만 미우나 고우나 일본의 위상은 최상이고 일본어위상도 더불어 최상급이니 일본어공부도 할겸 한번 길을 떠나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습니다. 실천에 옮기건 아니건 그것은 개인의 선택에 맡깁니다.&lt;br /&gt;자.. 이제 제가 정리한 정보를 풀어보겠습니다.&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e4e4e4&quot; color=#000000&gt;&lt;STRONG&gt;1. 일본에서는 전자송금이 가능하다&lt;br /&gt;2. 일본에서 은행계좌를 열기위해서는 외국인 등록증이 필요하다.&lt;br /&gt;3. 외국인 등록증은 90일이상체류할 수있는 비자가 있어야한다.&lt;br /&gt;4. 한국사람은 일본에서 90일 무비자이다.&lt;br /&gt;5. 외국인 등록증은 한달이 걸린다.&lt;br /&gt;6. 은행계좌를 열고 현금카드를 받으려면 2주가 걸린다.&lt;br /&gt;7. 시티은행의 경우 일본에서 돈을 넣어놓고 한국에서 찾을 경우 글로벌 ATM이라는 스티커가 있는 ATM에서 찾을 수 있다.&lt;br /&gt;8. 시티은행계좌의 저축액을 한국에서 찾을 경우 1달러의 수수료만 내면 된다.&lt;br /&gt;9. 시티은행은 평잔이 적을 경우 매월 2200엔의 계좌유지수수료를 물어야한다.&lt;br /&gt;10. 일본시티은행은 계좌유지수수료를 물지 않기 위해 외화의 경우 20만엔(또는 엔화 50만엔)이 필요하다.&lt;/STRONG&gt;&lt;/FONT&gt;&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faffa9&quot;&gt;애드센스때문에 일본까지 가서 계좌를 열려고 시도하는 것은 미련한 짓이 맞을 겁니다.&lt;br /&gt;비용도 비용이거니와 대부분의 한달 100달러 미만 수익인 사람들에게 그 효과는 미미할테니까요.&lt;br /&gt;하지만 일본어를 배우려고 계획을 했던 사람들은 이 핑계로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습니다.&lt;/FONT&gt;&lt;br /&gt;&lt;br /&gt;10여년 넘게 한국에서 영어를 배워도 외국인만 만나면 얼어버리는 것을 보면 한국에서 학원을 다니더라도 별 효과가 없을 듯 싶습니다.&lt;br /&gt;&lt;br /&gt;제 경험을 얘기하자면 중국어 전공자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만에 가서 딱 한달만에 두려움이 사라지고 말이 트이더군요. 외국어를 습득하는데 있어 제일 큰 방해물은 두려움이라고 느꼈었습니다.&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d0ff9d&quot;&gt;일본어도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2달간의 어학연수와 체류로 두려움을 없애는 데 필요한 시간에는 충분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일본은행계좌는 보너스겠지요.&lt;/FONT&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생각</category>
			<category>구글 애드센스</category>
			<category>애드센스</category>
			<category>애드센스 전자송금</category>
			<category>일본시티은행</category>
			<category>일본씨티은행</category>
			<category>일본은행계좌</category>
			<category>전자송금</category>
			<author>eGoSt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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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Apr 2008 10:36: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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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스톱 치는법</title>
			<link>http://egostop.com/6</link>
			<description>&lt;B&gt;&lt;FONT size=4&gt;고&lt;/FONT&gt;&lt;/B&gt;스톱은 대한민국에서 널리 행해지는 화투를 이용한 노름 또는 놀이의 한 종류이다. 주로 세 명이 어울려 행해지지만, 두 명 또는 네 명 이상의 사람이 참여할 수도 있다. 두 명이 하는 경우는 맞고라고도 불린다. 일정한 점수를 먼저 내는 사람이 이기게 된다.&lt;br /&gt;&lt;br /&gt;&lt;B&gt;&lt;FONT size=4&gt;열&lt;/FONT&gt;&lt;/B&gt; 두 가지 무늬의 짝패 각각 네 장씩, 다해서 마흔 여덟 장의 화투 패에 특별 패(쌍피, 쓰리피 등 보통 두 장)를 임의로 추가해 사용한다. &lt;br /&gt;&lt;br /&gt;피: 점수 계산에 기본이 되는 패로, 10장이 모여 1점이 되며, 이후로 한 장마다 1점씩 추가된다. &lt;br /&gt;쌍피: 한 장 당 피 두 장의 가치를 갖는다. 국화열은 경우에 따라 쌍피로 쓴다. &lt;br /&gt;쓰리피: 한 장 당 피 3 장의 가치를 갖는다.(일반적으로 잘 쓰이지 않고 처음 부터 빼고 하는 경우가 많다.) &lt;br /&gt;광: 화투 패에 광은 총 다섯 장이 들어 있다. 세 장이 모여 3점이 되며, 네 장이면 4점, 다섯 장이 모두 모이면 15점이다. 단, 비광을 포함한 세 장은 2점, 네 장은 3점으로 친다. &lt;br /&gt;띠: 다섯 장이 모여 1점이 되며, 이후로 한 장마다 1점씩 추가된다. “초단”, “홍단”, “청단”은 각각 같은 종류 세 장씩 모여 3점이 된다. 띠 열 장이 모두 모이면 15점이 된다. &lt;br /&gt;열끗: 다섯 장이 모여 1점이 되며, 이후로 한 장마다 1점씩 추가된다. 일곱장 이상을 모으고 이기면 멍따가 되어 두배의 금액을 얻는다. &lt;br /&gt;&lt;br /&gt;
&lt;P&gt;&lt;FONT size=4&gt;&lt;STRONG&gt;놀&lt;/STRONG&gt;&lt;/FONT&gt;이를 시작하기 전, 참여자들은 기준이 되는 “선” 참여자를 선정한다.&lt;br /&gt;“선”이 패를 잘 섞어 더미를 만들어 들고 있으면 그의 왼쪽 참여자는 그 더미의 일부를 떼어 바닥에 쌓아 놓는다(“기리”).&lt;br /&gt;이때 더미의 일부를 떼어 놓지 않을 수도 있는데 이를 “퉁”이라고 한다.&lt;br /&gt;“선”은 이제 들고 있는 패 더미에서 세 장(맞고는 네 장)을 바닥에 젖혀 놓고 시계 반대 방향으로 각 참여자들에게 네 장씩(맞고는 다섯 장씩)의 패를 나눠 준다.&lt;br /&gt;다시 세 장(맞고는 네 장)의 패를 젖혀 놓고 참여자들에 세 장씩(맞고는 다섯 장씩)의 패를 더 나눠 준다.&lt;br /&gt;즉, 참여자들은 각각 7장 씩(맞고의 경우 10장)의 패를 나눠 갖는다.&lt;br /&gt;바닥에는 여섯 장(맞고는 여덟 장)의 패를 젖혀(깔아) 둔다.&lt;br /&gt;단, “퉁”을 했을 경우는 한 번에 7장 또는 10장 씩의 패를 참여자들에게 나눠주며, 바닥에도 6장 또는 8장의 패를 한 번에 젖혀 둔다.&lt;br /&gt;&lt;br /&gt;자신의 차례가 되면, 참여자는 바닥에 젖혀(깔려) 있는 패와 같은 짝패를 내거나, 같은 짝패가 없다면 임의의 패를 내야 한다. 그리고 곧바로 뒤집힌 더미 가운데 가장 위의 패를 젖힌다. 이미 젖혀 있던 패와 같은 짝패를 냈거나, 새로이 젖힌 패와 같은 짝패가 바닥에 이미 젖혀 놓여 있다면, 해당하는 짝패 두 장을 거두어 와서, 패의 종류에 따라 자신의 앞에 분류해 놓아 둔다.&lt;/P&gt;
&lt;P&gt;&lt;STRONG&gt;&lt;FONT size=4&gt;바&lt;/FONT&gt;&lt;/STRONG&gt;닥에 젖혀 있던 패와 같은 짝패를 낸 뒤, 더미에서 젖힌 패가 또다시 같은 짝패일 경우를 “뻑”이라고 하며, 아무런 패도 거두어올 수 없다.&lt;br /&gt;게임에서 한 참여자가 세번 내게 되면 점수에 상관없이 승리한다.&lt;br /&gt;가장 첫 패를 낼때 뻑인 경우를 &quot;첫뻑&quot;이라고 하며 3점, 맞고에서는 7점에 해당하는 돈을 받는다. &lt;br /&gt;첫뻑 이후 다음번 차례에서 다시 뻑이 나는 경우를 &quot;연뻑&quot;이라고 하며 5점, 맞고에서는 14점에 해당하는 돈을 받는다. &lt;br /&gt;또한 연속,비연속에 상관없이 뻑을 세 번 하면,뻑을 세 번 한 참가자가 승리한다.이 때,점수는 3점,7점 등으로 다양하다. &lt;br /&gt;뻑을 하게 된 패를 먹는 경우 다른 참여자들로부터 피를 한 장씩 받아오며, 자신이 만든 뻑을 자신이 먹게 되는 경우를 자뻑이라 하여 두 장의 피를 갖고 올 수 있다. &lt;br /&gt;바닥에 같은 짝패 두 장이 이미 젖혀져 있을 경우: 낸 패와 뒤집은 패가 모두 같다면, 즉 네 장의 짝패가 전부 젖혀지게 된다면, “따닥”이라고 하며, 네 장의 짝패를 모두 거두어 오며, 다른 참여자들로 부터 피를 한 장씩 받아온다. &lt;br /&gt;바닥에 젖혀 있는 패와 같은 짝패가 없어 임의의 패를 냈는데 더미에서 젖힌 패가 낸 패와 짝패일 때를 “쪽”이라고 하며, 다른 참여자들로부터 피를 한 장씩 받아 온다. &lt;br /&gt;바닥의 패를 모두 가져오게되면, &quot;쓸&quot;이라고 하며, 다른 참여자들로부터 피를 한 장씩 받아 온다. 단, 마지막 차례에는 피를 받을 수 없다. &lt;br /&gt;&lt;br /&gt;규칙에 따라 일정한 점수에 이르면 &#039;났다&#039;고 하며, “고” 또는 “스톱”을 외침에 따라서 놀이의 승패가 결정되거나, 한 번씩의 차례가 더 돌아가게 된다. &lt;br /&gt;예를 들어, 자신의 차례에 3점에 이른 한 참여자가 “고”를 선언할 경우, 다시 한 번씩의 차례를 돌게 되며, “스톱”을 선언한 경우 그 참여자가 해당 판의 승자가 된다. &lt;br /&gt;맞고인 경우 7점부터 &quot;스톱&quot;을 선언할 수 있다. &quot;고&quot; 이후에 &quot;스톱&quot;을 선언하기 위해서는 이전에 &quot;고&quot;를 부를 때의 점수보다 적어도 1점 이상 높은 점수를 내야 한다. &lt;br /&gt;만일 &quot;고&quot;를 선언한 참여자가 점수를 더 내지 못하고 다른 참여자도 나지 않는 경우 (3점이나 7점을 모으지 못 한 경우) 나가리가 되어 해당 판은 무효가 되고 다음 판 점수가 두 배가 된다.&lt;br /&gt;&lt;br /&gt;-http://ko.wikipedia.org/wiki/고스톱 에서발췌&lt;/P&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고스톱</category>
			<author>eGoSt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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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an 2008 11:51: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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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스톱 고수가 곧 인생의 고수다.</title>
			<link>http://egostop.com/5</link>
			<description>&lt;fon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매너가 있어야한다&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고스톱이나 인생이나 기본은 매너다&lt;br /&gt;고스톱에서 이길때는 물론 질때조차도 매너 지키는 사람은&lt;br /&gt;가히 인관관계에서도 매너가 좋을 것이다.&lt;br /&gt;&lt;br /&gt;&lt;fon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흐름을 정확하게 판단해야한다&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인생이나 고스톱이나 모두 흐름파악이 중요하다.&lt;br /&gt;항상 성공할 수도 항상 재수없으리라는 법도 없다.&lt;br /&gt;승기를 잡을 때 더 조심하고,&lt;br /&gt;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피해를 최소화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lt;br /&gt;잘 지는 것도 다음 기회를 노리기 위한 기반이 된다.&lt;br /&gt;지더라도 피박, 광박, 멍박은 면하자.&lt;br /&gt;&lt;br /&gt;&lt;fon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감정조절을 잘 해야한다&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게임에 졌다고 혹은 패가 잘 안풀린다고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면&lt;br /&gt;고스톱에서건 인생에서건 인간관계를 망치기 쉽다.&lt;br /&gt;감정을 그대로 드러낸다고 결과가 뒤바뀌지도 않을뿐더러&lt;br /&gt;다음 게임에서도 악영향을 미친다.&lt;br /&gt;&lt;br /&gt;&lt;fon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여유를 부릴줄 알어야 한다&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가끔 욕심내다가 독박을 당하는 경우가 있다.&lt;br /&gt;고냐 스톱이냐 하는 중요한 결정을 하는 상황에서 최선을 선택을 해야하고&lt;br /&gt;한번 선택했다면 후회하기 보다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lt;br /&gt;그게 바로 카리스마다.&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size=&quot;4&quot;&gt;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lt;/font&gt;&lt;br /&gt;&lt;br /&gt;고스톱에서건 인생에서건 큰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lt;br /&gt;항상 이길 수도 없으니 작게 10번지더라도 1번의 기회를 잘 포착하면&lt;br /&gt;그게 바로 성공하는 사람이다.&lt;br /&gt;이정도면 되었다라는 식으로 어설프게 멈추어서는 성공할 수 없다.&lt;br /&gt;확신이 서면 피도 눈물도 없이 고를 외쳐야한다.&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font-weight: bold;&quot; size=&quot;4&quot;&gt;주변 인간관계를 정리하라&lt;/font&gt;&lt;br /&gt;고스톱이건 인생이건 인간관계는 참 중요하다.&lt;br /&gt;작은 게임은 내주더라도 큰 게임을 이길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lt;br /&gt;인간관계도 큰 몫을 하고 고스톱을 통해서 그걸 가려낼 수 있다.&lt;br /&gt;같이 고스톱을 하다보면 상대방의 인간성을 볼 수 있다.&lt;br /&gt;&lt;br /&gt;&lt;font size=&quot;4&quot;&gt;&lt;span style=&quot;font-weight: bold;&quot;&gt;고스톱을할때는 패만봐야한다&lt;/span&gt;&lt;/font&gt;&lt;br /&gt;&lt;br /&gt;항상 고스톱만 하고 항상 일만 할 수는 없다.&lt;br /&gt;전략과 상관없는 잡담이나 여유는 게임중간에서 금해야한다.&lt;br /&gt;게임중이나 일을 할 때 집중할 수 없다면 언제 집중 할 것인가?&lt;br /&gt;물론 여유있는 척은 해야하고 그것 또한 전략이다.&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고스톱</category>
			<author>eGoSt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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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an 2008 19:23: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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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미/친일은 나쁜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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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font size=&quot;2&quot;&gt;&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gt;조&lt;/font&gt;&lt;/strong&gt;선시대까지 우리는 친중이었다.&lt;br /&gt;현대에 들어서는 친미가 주였고, 근래에 들어서는 일본에 대한 시각이 조금씩 누그러지기 시작하면서 객관적으로 볼때 강대국임에는 틀림없는 일본에 대해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본인의 생각에 현재의 국제적인 일본의 위치와 우리의 위치만 바꾸면 우리는 일본에 대해 하등의 부러움과 질시를 할 필요가 없다. 그들의 문화야 두말 할 것 없고, 우리와 비교되는 시민의식같은 것은 나라가 부강하면 알아서 해결될 일들이다. 없이 살고,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gt;이리저리 치이다보면 아무리 성인군자라해도 빈티가 나기 마련이기 때문&lt;/font&gt;이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gt;현&lt;/font&gt;&lt;/strong&gt;재의 우리는 친일, 친미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무엇을 하기에는 너무 많은 출혈이 필요하다. 아무리 질시하고 무시해도 일본부품, 일본기계 없으면 자동차같은 것만해도 질이 떨어질 것은 당연할 것이다. 굳이 100%국산화율을 이룰필요는 없으나 단순히 싸고 좋은 맛에 외산을 쓰는 수준이 아닌 우리는 만들 능력이 안되어 국산화가 힘든 중요부품이 대부분을 차지하니 참 안타깝기 그지없다. 열심히 수출해서 일본 배를 불리는 것이 좋은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만은 갑자기 내놓을 대안도 없다는 말이다. 게다가 개인취향이 이런 문제때문에 가려지는 것은 비합리적이다.&lt;br /&gt;&lt;br /&gt;지금 이시간에도 우리도 외국인을 볼때 실제로 국적에 따라 선입감을 가지고 있지 않는가? 마치 회사에서 어떤 대학출신인가부터 따지는 것과 다름 없다. 좋은 선입감을 심어주는 것은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어느정도 그런 점을 이용하는 것도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쓸모있는 전략이 될 것이다. 그리고, 개인 취향에 따라 미국이 좋고 일본이 좋을 수도 있고 그 때문에 소비생활에 그것이 반영될 수는 있다. 그건 사실 좋은 일이다. 왜냐하면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gt;다양한 문화적 경험이라는 측면&lt;/font&gt;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거기에 허영심이 끼어들어 간다면 문제는 달라진다.&lt;br /&gt;&lt;br /&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quot;&gt;&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gt;우&lt;/font&gt;&lt;/strong&gt;리는 너무 눈높이가 높다.&lt;/font&gt; 우리가 성에 차기에는 아직 성장이 많이 필요한데 생활패턴은 여느 선진국에 못지 않다. 구매력이 높다는 것도 경제발전에 큰 도움이 되지만, 왜곡된 구매력은 문제가 있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gt;내가 좋아서 고른게 아니라 허영심에 뭐가 좋은지 왜 좋은지 조차 모르고 고르는 현상을 지적하고 싶다.&lt;/font&gt;&lt;br /&gt;&lt;br /&gt;&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각&lt;/strong&gt;&lt;/font&gt;자의 인생의 중심에는 자신이 중심에 있어야 하는 것이 좋다. 미제나 일제가 품질이 좋아서 쓰는 것은 좋다. 일예로 커피가 품질이 좋고 싸고 맛있고 분위기가 좋아서 소비하는 것은 좋지만 그 커피샵에 가는 것 자체가 자랑스러워할 필요는 없다. 또 다른 예로 일본애니메이션을 즐겨보는 경우 그 스토리라인이나 품질자체때문에 선택해 소비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일본이 좋아서 일본애니메이션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앞뒤가 바뀌는 것이다. 일본애니메이션을 보다가 일본이라는 나라에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가 맞는 얘기지 일본이 선진국이기에 질나쁜 그 나라문화까지도 좋아하게 되었다는 말이 안된다는 것이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gt;좋은 것만 선택하는 눈이 필요하다.&lt;/font&gt;&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gt;굳&lt;/font&gt;&lt;/strong&gt;이 품질이 떨어져도 우리것 사줄 필요는 없다. 같은 가격대 성능비라도 굳이 국산을 이용할 필요도 없다. 어디까지나 취향문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것이든 일본것이든, 또 그 대상이 물건이든 사상이든 간에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gt;내가 선택한 것이어야하지 내가 따라가는 건 자존심상하는 일이라는 것&lt;/font&gt;을 알 필요가 있지 않을까?&lt;br /&gt;&lt;br /&gt;오늘도 나는 신작 일본 애니메이션과 미드를 찾아헤메고 외제자동차를 사고 싶어 자동차 사이트들을 들락거리고 있지만 허영심따위는 전혀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반대로 케케묵은 애국심따위로 자신을 속박하지 않아 자유롭다.&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생각</category>
			<author>eGoSt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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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08 20:38: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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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아&quot; 다르고 &quot;어&quot;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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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font size=&quot;4&quot;&gt;&lt;strong&gt;한&lt;/strong&gt;&lt;/font&gt;국어와 영어의 어순을 살펴면, 한국어는 주어+목적어+술어이고 영어는 주어+동사+목적어이다 목적어와 술어가 반대라는 사실하나로 여러가지를 알 수있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gt;한국어는 대상이 중요하고, 영어는 행위가 중요하다. &lt;/font&gt;다시 말하면 한국어는 무엇과 무엇의 관계인지가 우선 중요시 여기고, 영어에서는 어떤 사건인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가끔은 이런점 때문에 학연, 지연, 혈연등이 유난히 강조되어 온갖 비리가 생기기도 하지만 서양문화권이라고 그에 상당하는 단점또한 있다.&lt;br /&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gt;어&lt;/font&gt;&lt;/strong&gt;떤 것이 우월하고 어떤것이 합리적인지는 중요치 않을 정도로 서로 장단점이 있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gt;사건을 중요시 여긴다는 점에서 영어문화권의 합리성은 언어에서부터 시작되고, 관계를 중요시 여긴다는 점에서 우리의 장점을 발견할 수 있다.&lt;/font&gt;&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quot;&gt;&amp;nbsp;&lt;br /&gt;&lt;/font&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gt;예&lt;/font&gt;&lt;/strong&gt;를 들면 우리는 말을 할때 이렇게 시작한다.&lt;br /&gt;&quot;어제 내가 차를 타고 가는데...&lt;br /&gt;여기까지 들으면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건지 감이 오지 않는다. 가다가 사고가 났는지,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을지, 어떤 황당한 사건을 경험했을지, 아니면 차가 잘나간다는 자랑을 하는건지 도통 알 수가 없다. 그래서 이런 TV광고도 가능한 것이다.&lt;br /&gt;
&lt;blockquote&gt;A : 차타고 가고 있었어. 근데 그사람이 깜박이도 안키고 막 들어오는거야!&lt;br /&gt;A : 근데 내려서 막 머라 그러는거야!&lt;br /&gt;B : 그래서?&lt;br /&gt;A : 나야 모르지. xx카가 다 알아서 해주니까!&lt;br /&gt;&lt;/blockquote&gt;먼저 분위기를 조성해 결과를 강조해주고 있다. 아마 영어권식 사고방식이라면 &quot;xx카 참 좋다. 왜냐하면....&quot; 이런식이었을 것이다.&lt;br /&gt;&lt;br /&gt;정리하면 우리는 대상을 대할때 감정이 더 중요한 반면 그들은 이성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고조된 분위기의 해답을 갈구하게 하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것인 반면 영어권은 답을 미리 알고 그에 동의하는 방식이다. 한류의 본질도 드라마틱한 반전에 강한 우리식 강점이 잘 드러난 문화이다. 반면 헐리웃영화를 보다보면 가끔 저런식으로 말하거나 행동하면 옳고 그름을 떠나서 자존심이 상해 성질을 부릴것같은 분위기에서 아무말없이 납득하는 것을 보고 이질감을 느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부모가 자식에게 돈 몇푼에 자식이 요구하는 데로 행동한다던지 화를 내야하는 상황에 돈 몇푼에 비굴한 모습을 보인다던지 하는 식말이다. 그들은 돈으로 보상받았다고 생각할 뿐이고, 우리는 돈같은 것에 자존심을 팔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문화의 차이이고 우리가 굳이 따라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gt;우리식은 우리식대로 장점이 있고 생각하는 방식이 다른 것 뿐이다.&lt;/font&gt;&lt;br /&gt;&lt;br /&gt;아마도 우리가 눈이 높고 그에 따라 성취감을 덜 느끼는 것도 이때문이 아닌가 싶다. 예를 들어 월드컵에서 이겼음에도 외국언론에서 뭐라고 한마디하면 엄청나게 민감하게 반응한다던지 세계 경제 10대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미지근한 반응을 보인다던지 하는 것을 보면 그런것이 참 확연하다. 하지만 이런것을 탓할 필요는 없을 것같다. 왜냐하면 이것은 우리가 비굴하고 미련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눈이 높고 이상이 높다는 것은 한번더 확인시켜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눈높이만큼 발전할만큼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므로 나쁜 것만은 아니고 또 현실에 만족하고 나태해지느니 이런 방식이 차라리 낫다. &lt;font style=&quot;background-color: rgb(208, 255, 157);&quot;&gt;가끔은 이뤄논 것을 돌이켜보며 희미한 미소라도 보일 수 있는 약간의 여유는 가져봄이 좋을 듯하다.&lt;br /&gt;&lt;/font&gt;&lt;br /&gt;&lt;strong&gt;&lt;font size=&quot;4&quot;&gt;우리는 강팀아닌가!&lt;/font&gt;&lt;/strong&gt;</description>
			<category>eGoStop 생각</category>
			<author>eGoStop</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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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08 20:37: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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